사회 분류
李대통령 "여수 세계섬박람회에 우려 목소리.. 중앙정부가 점검"
작성자 정보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 조회
- 목록
본문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전남·광주 통합 이후 처음 개최되는 국제행사인 2026년 여수 세계섬박람회가 5개월도 남지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특히 6월 지방선거로 인한 행정 공백 가능성을 감안하면 대회 준비를 전적으로 지방정부에만 맡겨두기가 만만치 않다"며 "중앙정부 차원에서 준비 상황을 빈틈없이 점검하고 필요한 지원을 해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오는 9월 개막하는 여수 세계섬박람회의 준비 상황이 미흡하다며 자칫 '제2의 잼버리'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데 대해 철저한 대비를 지시한 것으로 해석된다.
최근에는 '충주맨' 김선태 씨의 홍보 영상에 휑한 행사장 공사 현장과 폐어구가 방치된 섬 등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커지는 상황이다.
.. 후략 ..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