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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협상 합의 불발에 청와대 휴일에도 비상.. "불확실성 여전히 매우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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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협상에 촉각을 세우고 있던 청와대는 휴일인 오늘 정책실장 주재로 회의를 열었습니다.
청와대는 비상 대응 체제를 유지하면서 물가관리와 수급 안정을 위한 추가대책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SNS를 통해 "침략전쟁은 부인되는 것이 헌법정신이자, 국제적 상식"이라며 "사욕을 위해 국익을 훼손하는 자들을 매국노라 부른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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