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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 평양 무인기 의혹 여인형 20년·김용대 5년 징역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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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중앙지법 형사36부 심리로 열린 여 전 사령관 등의 일반이적 등 혐의 사건 결심 공판에서 특검팀은 여 전 사령관 징역 20년, 직권남용과 군기누설 등 혐의를 받는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은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특검팀은 이 사건을 두고 "국군통수권자와 이를 추종하는 세력이 우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담보로 계엄 선포 여건을 조성하려는 목적으로 한반도의 전시 상황을 조성하려 한 반헌법적·반인륜적 중대 범행"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실제 국가안보에 대한 실질적인 위해 등 대한민국의 군사상 이익이 심히 저해되는 결과가 발생한 점, 국가적 혼란과 군기 문란이 초래된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14294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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