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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박성재 내란재판서 증인선서 또 거부.. "'안가 회동' 내가 먼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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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는 오늘 박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재판을 열고 이 전 장관에 대한 증인 신문을 진행했습니다.
재판부는 신문에 앞서 이 전 장관에게 먼저 "증인 선서를 하겠느냐"고 물었는데, 이 전 장관이 거부하겠다는 뜻을 밝히자 선서 거부에 따른 과태료 5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앞서 이 전 장관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혐의 1심 재판에서도 비슷한 취지로 증언선서를 거부해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12239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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