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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원전에 또 발사체 ‘쾅’.. 이스라엘, 레바논 남부 장기 점령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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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원자력기구(IAEA)는 24일(현지시각) 소셜미디어 엑스(X)에 “또 다른 발사체가 이란 부셰르 원자력발전소 부지에 떨어졌다는 보고를 이란으로부터 받았다”고 밝혔다. 이란은 기구에 시설과 인명 피해는 없고, 발전소도 정상 가동 중이라고 보고했다. 부셰르 원전에 발사체가 떨어진 것은 지난 17일에 이어 두번째다.


이스라엘군은 이란 테헤란의 주요 순항 미사일 생산시설 두곳과 이스파한에 있는 폭발물 생산시설 등 수십개의 목표물을 공격했다.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24일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위협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레바논 남부 리타니강 이남 지역에 ‘안보 구역’을 설정하고 직접 통제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헤즈볼라가 발사한 로켓탄에 이스라엘 북부 로시피나에 있던 27살 여성이 사망했다. 이스라엘 민간인이 헤즈볼라의 공격으로 사망한 것은 처음이다.


.. 후략 ..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1251086.html#ace04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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