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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관광지 안전하지 못 해".. 모즈타바는 또 '대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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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쿠웨이트의 정유 시설이 이틀 연속 이란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하루 73만 배럴의 원유를 생산하던 곳으로,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는 "피해 시설 일부의 가동을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란의 공격을 받은 이라크는 아예 외국 기업이 운영하는 모든 유전에 대해 수출을 포기하는 '불가항력'을 선언했습니다.
국제에너지기구 사무총장은 "역사상 최악의 에너지 안보 위기"라며,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되더라도 손상된 시설을 가동하는 데 6개월 이상이 걸릴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선 이란의 미사일 파편이 도심 곳곳을 덮쳤고, 이란은 인도양에 있는 미국과 영국의 합동 군사기지에도 중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쏘아 올렸습니다.
기지를 타격하진 못했지만 이란이 중동 지역을 넘어 미군을 겨냥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는 새해 명절인 '노루즈'를 맞아 거듭 보복을 공언했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09278_37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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