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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로 번진 '윤 어게인'.. 위험한 정치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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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을 일으킨 뒤에도 윤석열은 반성은커녕 직접 선동에 앞장서며 우리 사회를 오염시켜 왔고, 이러한 선동은 10대들에게까지 해악을 끼치고 있죠.
윤석열과 그 추종자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극우의 외연 확장을 꾀하면서, 청소년들의 현재와 미래를 파괴하는 콘텐츠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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