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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에서도 단속요원 총격에 2명 부상.. 총격 이어지는 민주당 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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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이민 단속 요원들이, 미국 시민권자이자 아이가 셋있는 30대 여성을 사살해 미국이 충격에 휩싸인 지 하루 만에, 다른 주에서도 유사한 사건이 또 발생했습니다.
오리건주에서 국경순찰대 요원들이 차량에 총을 쏴서 운전자와 동승자가 다친 건데요.
과격한 단속의 피해가 유독 반 트럼프 성향이 강한 도시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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