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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빼자 바로 '난사'.. "잘했다" 불붙인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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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이민세관단속국 요원이 쏜 총에 맞아 3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당국은 '테러'라며 '정당방위'를 주장했지만, '과잉 단속'에 '살인 행위'라는 비판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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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이민세관단속국 요원이 쏜 총에 맞아 3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당국은 '테러'라며 '정당방위'를 주장했지만, '과잉 단속'에 '살인 행위'라는 비판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