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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로 지지' 군부 건재.. 내전 불사하고 통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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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베네수엘라 파드리노 국방부 장관은 미국의 군사작전을 제국주의 침략으로 규정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의 침략에 맞서 전국의 군과 경찰 부대가 가동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블라디미르 파드리노 로페스/베네수엘라 국방부 장관 (현지시각 4일)]

"베네수엘라군 최고사령부는 보시다시피 제국의 침략에 맞서 하나로 뭉쳤습니다."


베네수엘라에서 군은 권력의 결정적인 중재자였는데, 그동안 마두로 정부에 충성해 왔습니다.


헌법에 따라 군 통수권자가 된 로드리게스 부통령은 당초 미국과의 협력을 거부하며 식민지에 반대한다고 말했지만, 미국의 압박 이후 다소 전향적인 입장으로 돌아섰습니다.


미국에 공동 발전을 지향하는 협력을 요청한 것입니다.


하지만 '국제법 틀 안에서'란 전제를 달아 미국이 원하는 대로 무조건 협력하지는 않을 것임을 드러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미국이 침공했던 이라크의 2배 면적에 밀림과 산악지대로 이뤄져 있습니다.


대통령만 제거됐을 뿐 군과 정부조직이 그대로이고 마두로 지지 세력도 아직 건재합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791334_37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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