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분류
서울 길동 복조리시장서 화물차 돌진.. 70대 운전자 급발진 주장
작성자 정보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9 조회
- 목록
본문

오늘(1/2) 낮 11시쯤, 서울 길동 복조리시장에서 70대 남성이 몰던 1.5톤 화물차가 갑자기 속도를 내 돌진했습니다.
화물차는 골목에 주차된 승용차 2대와 잇따라 부딪친 뒤 상가 건물을 들이받고는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사고를 낸 운전자는 인근 상인과 행인의 도움으로 운전석에서 무사히 구조됐으며,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운전자는 경찰 조사에서 차량이 갑자기 급가속했다며 급발진을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790851_36918.html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