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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성은 어제저녁 5시 반쯤 인천 부평구에 있는 자택에서 90대 어머니의 머리 등을 여러 차례 때려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여성은 범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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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4) 낮 1시쯤 경기 화성시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면 팔탄분기점 인근에서 달리던 3.5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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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오늘 새벽 5시부터 오후 5시까지 수도 계량기 동파 44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어제 오후 5시부터 오늘 새벽 5시까지 발생한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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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경북도 유형문화재인 고택을 모두 태우고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어 임야 0.05헥타르가 소실됐습니다.이번 화재로 전소된 고택 '금양정사'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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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3) 오후 4시 50분쯤 경기 시흥시 계수동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3시간 반 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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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와 코레일은 연기 발생 직후 승객 약 450명을 전원 하차 조치하고, 승강장 출입을 통제한 채 약 30분 동안 다른 열차들을 무정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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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경비실 안에 있던 70대 경비원이 얼굴에 열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운전자 A씨는 경찰에 "가속 페달을 잘못 밟았다"고 진술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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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된 비트코인 수량은 정확히 전해지지 않았으나, 금액으로는 수백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검찰은 자체 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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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가 입수한 한덕수 전 국무총리 내란중요임무종사 1심 판결문에는 12.3 내란 당시 박 전 장관의 행적이 세세하게 기재됐습니다.판결문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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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1) 저녁 8시쯤 강원 원주시 반곡관설동 국과수사거리에서 달리던 승용차가 승객 15명을 태운 버스와 충돌했습니다.이 사고로 승용차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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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1일) 오후 3시쯤 전남 광양시 옥곡면에서 발생한 산불은 자정을 넘긴 지금까지도 완전히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약 3시간 전인 밤 9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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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기도의 한 민간 어린이집 교사용 화장실에서 불법 카메라가 발견됐습니다.어린이집 원장은 경찰에 신고해 봤자 범인을 잡기 힘들다며 쉬쉬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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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을 징역 23년에 처한다"."재판 판결 보면서 눈물 날 뻔한 건 처음이다", "양형 기준 부분에서 눈물이 난다".12.3 비상계엄을 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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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0) 저녁 7시 반쯤 경북 김천시 어모면 남산리에 있는 코오롱생명과학 공장에서 불이 나 45분 만에 꺼졌습니다.공장 직원 등 10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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