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분류
비틀대더니 남산터널 요금소 '쾅'.. 면허취소 수준 '만취 운전'
작성자 정보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9 조회
-
목록
본문

곧이어 뒤쪽 브레이크 등에 불이 들어오더니, 요금소 앞에 설치된 충격 흡수용 구조물을 그대로 들이받고 옆으로 쓰러집니다.
어제(31일) 새벽 3시쯤, 서울 중구 예장동 남산1호터널 앞에서 용산구 한남동 방향으로 가던 승용차 한 대가 요금소에 설치된 시설물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차 안에는 40대 남성 운전자가 혼자 타고 있었는데, 크게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운전자는 술을 마신 뒤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에서 차량을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62273_36918.html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