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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방송 중 20대 목 졸라 기절시킨 조폭 출신 격투기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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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부경찰서는 상해 혐의로 격투기 선수인 30대 남성을 수사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남성은 어제 새벽 4시쯤 인천 서구 청라동에 있는 한 오피스텔에서 유튜브 방송 중 20대 남성의 목을 이른바 '길로틴 초크' 기술로 졸라 기절하게 하고 양쪽 뺨을 손으로 때린 뒤 "한숨 재우라"며 방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방송 출연을 신청해 오피스텔로 찾아갔던 피해자는 현재 신체 일부에 마비 증상을 보여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50048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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