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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호르무즈 해협서 '스텔스 원유 수송' 작전〈악시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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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시오스는 미국 당국자 2명을 인용해, 매일 밤 유조선 15에서 20척이 오만 해안선을 따라 해협을 통과하고 있으며, 하루 1천만 배럴이 세계 시장에 공급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악시오스는 미 육군 사령부가 원유 수송 작전을 총괄 지휘하며, 미군이 지시하는 남쪽 오만 항로를 통해 매일 밤 일정 시간대에 한꺼번에 유조선이 빠져나오는 방식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한 당국자는 "두 달 동안 호르무즈 해협 남쪽 항로를 우리가 통제해왔다"며 "이란 혁명수비대가 성가시게 굴 수는 있지만, 통제하고 있는 건 우리"라고 악시오스에 말했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45991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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