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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첫 출근해 상자 나르던 40대 숨져.. 열사병 여부 등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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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은 출동한 소방 대원의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에 이송됐지만 당일 저녁 7시쯤 숨졌습니다.
남성은 당일 해당 공장에 처음 출근했으며 공장 안에서 포장된 상자를 옮기는 작업을 하던 중 쓰러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당시 동료 직원들은 남성을 사무실에서 쉬도록 했는데, 이후 상태가 악화되자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41462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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