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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경호처에 "대통령집무실 허전.. 예산 없나" 2차특검 진술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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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종합특검은 당시 대통령경호처 관계자로부터 김 씨가 대통령 부인이던 2022년 9월, 용산 대통령실로 경호처 실무진을 불러 모았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김 씨가 "대통령 집무실이 너무 허전하다"며 확장 공사가 필요하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41451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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