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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이란전 사상자수 600명 넘어서.. 축소 논란 속 조용히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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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NN방송은 현지시간 26일 미 국방부가 공식 홈페이지의 사상자 집계를 변경해 지난주 이란 공습으로 숨진 미군 4명을 다시 반영했으며, 현재까지 전사자는 18명, 부상자는 624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국방부는 휴전 이후 숨진 미군 4명을 전사자 명단에서 제외해 피해를 축소하려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으며, 데이터 오류라고만 해명하고 별도의 공식 설명은 내놓지 않았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40289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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