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회 분류

"집사람 손해 봤다" 尹 발언.. 경찰은 '허위' 잠정결론

작성자 정보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ceba8a787f2427b90da1ed6b27fe64f2_1784114950_1039.webp


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선후보 경선 당시, 김건희 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을 부인하면서 "집사람은 손해 보고 나왔다"는 발언을 했는데요.


이 발언이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하는지를 수사해 온 경찰이 "혐의가 인정된다"는 잠정 결론을 내린 것으로 MBC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그런데 검찰이 반대 입장을 내놓은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ceba8a787f2427b90da1ed6b27fe64f2_1784114950_12.webp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7,103 / 1 페이지
번호
제목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