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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 손해 봤다" 尹 발언.. 경찰은 '허위' 잠정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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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선후보 경선 당시, 김건희 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을 부인하면서 "집사람은 손해 보고 나왔다"는 발언을 했는데요.
이 발언이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하는지를 수사해 온 경찰이 "혐의가 인정된다"는 잠정 결론을 내린 것으로 MBC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그런데 검찰이 반대 입장을 내놓은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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