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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협상 중재' 파키스탄 총리·군 총사령관도 스위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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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현지시간 21일 파키스탄 외무부는 샤리프 총리와 무니르 총사령관이 종전 실무진 협상에 참여하기 위해 전날 스위스 뷔르겐슈토크로 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회담 기간동안 샤리프 총리가 미국·이란 대표단과 각각 양자 회담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31735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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