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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 수출 200대 이상".. 사천 하늘 가른 KF-21 현장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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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사장은 "인도네시아는 (수출 계약이) 거의 막바지 단계이고, 필리핀·말레이시아·폴란드와도 논의가 진행 중"이라며 "아랍에미리트(UAE)와 사우디 등과는 공동 연구개발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논의 중이고, 태국·이집트··이라크 등도 관심국"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KF-21의 장점에 대해 "가격 경쟁력이 상당히 높다"라며 "라팔·유로파이터보다 성능 경쟁력을 갖추고 있고, 총수명주기 비용 측면에서도 강점이 있다"라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KF-21은 단순한 전투기가 아니라 대한민국 항공산업 생태계와 미래 전투체계의 플랫폼"이라며 "한국 공군 전력화는 물론 글로벌 수출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KAI에 따르면 KF-21은 지난해 방위사업청과 최초 양산 20대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3월 25일 양산 1호기가 출고됐고, 22일 만인 4월 첫 비행에도 성공했다. 공군은 올해 9월 이전에 KF-21 양산 1호기를 인도받을 예정이다.
김 사장은 "체계개발 기간 10년 6개월을 계획대로 마무리한 것은 세계적으로도 드문 사례"라며 "1만3000여건의 시험조건과 1601소티 비행시험을 무사고로 완료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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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amp/diplomacy/defense-diplomacy/6166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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