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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 'H200' 중국 수출 뚫을까? '삼전'·'닉스'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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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미중 정상회담이 열린 베이징 인민대회당.
미국 빅테크 거물 기업인들이 이례적으로 나란히 섰습니다.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휴대전화를 들고 빙빙 돌면서 연신 주변을 촬영합니다.
애플의 팀 쿡도 보이고, 뒤늦게 알래스카에서 전용기에 탑승한 엔비디아의 젠슨 황도 트럼프 대통령 바로 옆에서 포착됐습니다.
엔비디아의 고성능 AI 반도체인 'H200'의 중국 수출을 위해 합류한 겁니다.
[젠슨 황/엔비디아 CEO]
"<회담 잘 진행되고 있나요?> 회담은 훌륭하게 진행됐습니다. <칩 제품을 좀 판매할 수 있길 바라고 계신가요?> 시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은 훌륭합니다. 감사합니다."
젠슨 황의 방중 소식만으로도 엔비디아 주가는 2% 넘게 올라 225달러로 뛰었고, 국내 반도체 기업에도 낙수 효과가 번질거란 기대감이 나오고 있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22538_37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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