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분류
흉기부터 도주까지.. 분풀이로 "치밀한 계획 살인"
작성자 정보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길 가던 여고생을 살해한 23살 장윤기의 신상이 오늘 공개됐습니다.
검찰에 송치되기 전 모습을 드러낸 장 씨는 고개를 든 채로 나타났는데요.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길 가던 여고생을 살해한 23살 장윤기의 신상이 오늘 공개됐습니다.
검찰에 송치되기 전 모습을 드러낸 장 씨는 고개를 든 채로 나타났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