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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1명은 삼성전자 주주.. '긴급조정권' 발동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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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포트]

반도체 수퍼사이클에 힘입어 올 1분기 한국 경제성장률은 세계 주요국 1위에 올라섰습니다.


삼성전자 오늘 시총은 1,660조 원.


국민 10명 중 1명은 삼성전자 주주로, 국민기업으로 불리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최혜림/삼성전자 주주]

"노조도 노조인데 경제적으로 반도체 사이클이 워낙 (좋아서) 그게 더 저한테는 크게 작용하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빨리 합의했으면 좋겠습니다."


[최정훈/삼성전자 주주]

"급하게 올랐다가 급하게 떨어질까 봐 걱정을 항상 합니다."


실제로 반도체는 국가 산업으로 대우받으며 각종 정부 정책과 세금 등 아낌없는 지원을 받아왔고, 1천7백여 곳 협력업체의 노력과 지역사회의 협조도 더해졌습니다.


하지만 삼성전자 파업이 현실화되면 전 국가적 노력과 성과가 돌이키기 힘든 큰 타격을 입습니다.


[송헌재/서울시립대 경제학부 교수]

"(노조 주장은) 막대한 영업이익을 지금 얻을 것으로 기대가 되고 이때 확실히 우리의 몫을 좀 챙기고 싶다는 근로자의 요구가 반영된 것 같아요."


파업은 막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더욱 절박해지고 있지만 쟁의활동의 정식절차를 밟아온 만큼 정부가 움직일 수 있는 폭이 넓지는 않습니다.


청와대는 "삼성파업까지 시간이 남았다"며 "노사 대화로 풀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22230_37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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