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회 분류

이태원 참사 구조 도왔던 30대 청년, 포천 왕방산서 숨진 채 발견

작성자 정보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cbbcca57f000f07b97117492bb243fc2_1777452501_4671.jpg
 

2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께 포천시 왕방산 중턱에서 3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 가족은 지난 25일 "A씨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지난 20일 집을 나선 A씨는 왕방산 쪽으로 향했고 이후 가족들과 연락이 끊긴 것으로 전해졌다. 


.. 후략 ..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05279?type=breakingnews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6,564 / 1 페이지
번호
제목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