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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붕괴 상태".. 미 유가 '천정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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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영국 찰스 3세 국왕에 대한 국빈 환영식을 열고 양국의 유대를 강조했습니다.
이란 전쟁 과정에서 영국에 노골적인 불만을 드러낸 것과 달리, 동맹 결속을 부각하며 내부 결집을 시도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미국에게 영국보다 가까운 친구는 없었습니다. 우리 전사들은 빨강, 하양, 파랑이 섞인 두 깃발 아래, 특별한 문명을 함께 수호해왔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SNS를 통해 "이란이 자신들이 '붕괴 상태'에 있다고 알려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출처는 밝히지 않은 채 "그들이 지도부 문제를 해결하는 동안, 호르무즈 해협을 조속히 열어주길 원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이란이 핵무기를 갖게 되면 전 세계가 인질이 될 것"이라고 재차 밝혔습니다.
반면 이란은 "전쟁이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새로운 무기로 맞설 수 있도록 표적을 다시 설정했다"고 경고했습니다.
긴장 국면이 계속되는 가운데, 전쟁 장기화 여파는 결국 미국 내 실물 경제로 번지며 민심 이반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18719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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