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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군의관 304명으로 '반토막'.. "대체인력 확대하고 재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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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오늘 충북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열린 제56기 의무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의무장교, 군의관 총 304명이 임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692명과 비교하면 절반 이하로 줄어든 것으로 국방부 관계자는 "군의관 부족 상황에 대응해 대체인력 운영과 민간 계약직 의사 채용 확대, 의대 위탁교육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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