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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육상자위대 10식 전차 사격훈련 중 포탄 파열.. 대원 3명 숨지고 1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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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 피해도 컸다. 일본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탑승 대원 4명 가운데 3명이 사망했고, 1명은 얼굴 등에 화상을 입어 중상을 입었다. 부상자는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닥터헬기로 후쿠오카현 내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소방당국에 처음 접수된 신고는 "사격훈련 중 전차가 폭발했다", "여러 명이 다쳤다"는 취지였다고 한다.


사고가 난 히주다이 연습장은 오이타현 유후시와 구스마치 등에 걸친 약 4900헥타르 규모의 서일본 최대 육상자위대 연습장이다. 육상자위대 훈련뿐 아니라 주일미군의 실탄 사격훈련도 이곳에서 실시돼 왔다. 구스마치 등에 따르면 21일에도 실탄 사격훈련이 예정돼 있었다.


.. 후략 ..


https://m.news.nate.com/view/20260421n17190?mid=m04&list=recent&cp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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