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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은 배신!" 여론 부글.. 히브리대 조사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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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중재로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열흘간의 휴전에 합의하자 이스라엘에선 즉각 성토가 터져 나왔습니다.
예루살렘포스트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 우파 야당인 '이스라엘 베이테누'는 레바논과 국경을 접한 북부 주민들에 대한 '배신'이라며 반발했고, 야이르 라피드 전 총리 역시 "정부의 약속이 무너졌다"고 비판했습니다.
집권 여당인 리쿠드당 내부에서조차 네타냐후 총리에게 책임을 묻는 기류가 감지됩니다.
이러한 정치권의 분위기는 전쟁을 계속 이어가길 원하는 이스라엘 여론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됩니다.
이란과의 휴전 합의 직후 히브리대학교가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스라엘 국민의 약 65%가 이번 휴전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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