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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엑스 "TSMC가 대만 만들었듯 韓 피지컬 AI 국가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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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엑스는 14일 경기도 성남 판교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AI 풀스택 전략과 함께 삼성 파운드리 2나노 공정을 적용한 차세대 칩 'DX-M2' 개발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날 딥엑스는 칩·하드웨어 플랫폼·소프트웨어 생태계를 연결하는 3단계 풀스택 전략을 공개했다. 딥엑스는 피지컬 AI에 최적화된 확장형 AI 칩을 제공하고, 어드벤텍·델·라즈베리파이 등 하드웨어 파트너들은 이를 기반으로 산업별 플랫폼과 응용 제품을 개발한다. 울트라리틱스·바이두 등 소프트웨어 파트너들의 AI 모델까지 더해 고객이 원하는 피지컬 AI 응용 제품을 빠르게 구현할 수 있도록 한다.


딥엑스는 △그래픽처리장치(GPU) 대비 전력 효율이 20배 높은 '전성비' △GPU 대비 1/10 수준의 '가격 경쟁력' △500개 이상의 '특허' △삼성 5나노 초기 수율 91% 수준의 '양산력' △엔비디아 아이작 SDK와 호환 가능한 '생태계' 등을 앞세우며 피지컬 AI 시장 공략에 내세우고 있다.


주요 타깃은 로봇, 자율주행차, 스마트 공장, 지능형 카메라 등 데이터센터를 거치지 않는 온디바이스 환경의 피지컬 AI 시장이다.


김 대표는 "엔비디아는 데이터센터 안에선 최강자이지만 밖으로 나오면 배터리, 발열로 문제가 된다"며 기기 자체적으로 AI 연산이 이뤄지는 온디바이스 환경, 피지컬 AI 시대에는 저전력·저발열 경쟁력을 갖춘 자사 AI 반도체 칩이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 후략 ..


https://www.news1.kr/it-science/general-it/613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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