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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휴전-호르무즈 개방".. 한숨 돌린 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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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시한이 이곳 시간으로 저녁 8시였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의 SNS 글이 6시 32분에 올라왔으니 정확하게 88분을 앞두고 충돌을 피한 겁니다.
무엇보다 모든 걸 걸어야 하는 '올인' 상황이 결국 파국이 될 수밖에 없다는 걸 양측 모두 잘 알고 있었다고 봐야 합니다.
우선 트럼프 대통령은 '문명 파괴'란, 우리가 보통 대통령 입에서 나올 거라곤 상상하기 힘든 극단적 표현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강경론자들이 듣기에 말로는 쉬울지 몰라도 이건 모두에게는 재앙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세부적인 잘잘못을 떠나서 역사가 그렇게 기록할 것이고요.
여기에 현실 정치적으론 11월 중간선거가 있습니다.
트럼프가 발전소 등 모든 걸 파괴하고 승리를 선언한 뒤 발을 뺄 순 있겠지만, 그 뒤로 계속될 파국, 예컨대 유가 급등과 물가 상승, 증시 하락 등은 모두 최악의 악재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1200/article/6813573_3696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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