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분류
尹 "검사 시절 전성배 집 김건희와 방문.. 김건희 증인 신문 필요 없어"
작성자 정보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 조회
- 목록
본문

윤 전 대통령은 오늘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 심리로 열린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2차 공판에서 "법당에서 김 씨와 함께 전 씨를 만난 적 있냐"는 재판부 질문에 "중앙지검장 시절인지 검찰총장 시절인지, 전 씨 집이라는 곳을 아내와 간 적은 있다"고 답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또 "아내와 전 씨, 전 씨가 데려온 사람이 집에 한 번 온 적이 있다"며 "출마 선언 전후로 지하상가에 기자들이 많아서 웬만하면 사람들을 집으로 오라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앞서 첫 공판에서는 김 씨와 함께 전 씨를 만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전 씨가 집에 왔었는지 기억에 없다고 말했지만, 이번 재판에서는 보다 구체적으로 만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13216_36918.html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