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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와중 내달 이스라엘행?.. 트럼프 "상 받으러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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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22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방송 채널14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스라엘상'(Israel Prize) 시상식 참석 여부를 묻는 질문에 "그렇다. 그렇게 될 것 같다. 그것이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지난해 12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자국 최고 민간훈장인 '이스라엘상'을 수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상은 통상 이스라엘 시민이나 거주자에게만 수여된다. 예외적으로 '유대 민족에 대한 특별 공헌' 부문이 존재한다. 이 부문으로 수상한 외국인은 1991년 인도 출신의 세계적 지휘자 주빈 메타가 유일하다.
네타냐후 총리는 지난해 12월 29일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자택인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뒤 기자들에게 "이스라엘 내 전반에 걸친 압도적인 공감대를 반영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의 수상은 이스라엘 국민들이 그가 이스라엘을 돕고 테러리즘과 문명을 위협하는 세력에 맞서는 투쟁에 기여한 점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표현"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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