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제 분류

서울 휘발유 1,800원 넘었다.. 곳곳 '주유' 행렬

작성자 정보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4389992ecdba1f933933f864d7c01ee6_1772637477_9698.webp
 

[리포트]

서울의 한 주유소.


입구 가격 안내판을 보니, 휘발윳값이 리터당 1천 979원.


2천 원에 육박합니다.


경유도 1천9백 원을 넘어섰습니다.


인근의 다른 주유소.


상대적으로 싼 1천7백 원대 가격이 내걸리자, 기름을 채우려는 차량들이 길게 줄을 섰습니다.


서울의 휘발유 평균 가격은 1천842.55원.


하루 만에 리터당 54원 넘게 치솟았습니다.


강남과 강서, 영등포 등 곳곳 지역에서 리터당 2천 원을 넘는 가격이 등장했고, 중구의 한 주유소는 2천9백 원에 가까운 가격을 받기도 했습니다.


경유는 더 큰 폭으로, 하루 만에 1백 원 가까이 오르면서, 서울 지역 평균이 1천804.5원이었습니다.


전국적으로도 하루 만에 휘발유는 54원, 경유는 94원 값이 훌쩍 뛰었습니다.


보통 국제유가가 오르면, 주유소 기름값은 2주나 3주 뒤 따라오릅니다.


재고물량을 소진하고 새 기름이 유통되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번엔 중동에서 전쟁이 발생하자, 시차 없이 주요소 기름값이 급등한 겁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04923_37004.html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6,113 / 1 페이지
번호
제목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