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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구제역 방역 추진.. 강화군 농장 소 243마리 살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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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그제 오전 강화군 송해면 소 사육 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소 243마리를 살처분하고 긴급 방역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변 반경 3km 방역대 안에 있는 소와 돼지, 양, 염소 등 우제류 농장 70여 곳을 대상으로 이동제한 조치와 임상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앞으로 일주일 안에 인천 우제류 농장 747곳, 4만 9천여 마리를 대상으로 긴급 백신 접종을 마칠 방침입니다.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인천과 경기 김포시의 위기 경보를 '관심'에서 '심각'으로 올리고, 그 외 지역은 '주의' 단계로 높였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797809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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