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회 분류

학교 앞 출몰해 위안부 모욕 일삼더니.. "사람 해치는 짐승은 격리해야"

작성자 정보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ed2c9fd4605c3ffb92e84dca9b992577_1769947832_8324.gif


참 입으로 거론하는 것조차 모욕스러운 시위대가 있습니다.


평화의 소녀상이 설치된 중고등학교를 찾아가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모욕하는 불법 집회를 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사람을 해치는 짐승은 사람으로 만들든지 격리해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는데요.


경찰이 이 단체 대표를 피의자로 불러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ed2c9fd4605c3ffb92e84dca9b992577_1769947832_8794.webp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752 / 1 페이지
번호
제목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