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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과천·태릉까지.. 수도권에 6만 가구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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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정부는 우선 내후년 서울 용산구 국제업무지구에 주택 1만 호를 착공하기로 했습니다.
인근 남영역 캠프킴과 기타 부지를 합쳐 용산구에만 1만 3천 호를 공급합니다.
서울 노원구 태릉골프장에는 오는 2030년 6천8백 호를 착공합니다.
서초구와 인접한 과천 경마공원 일대에도 4년 뒤 9천8백 호를 착공할 계획입니다.
판교신도시 주변 성남 금토2지구, 성남시청 근처 성남 여수2지구 6천3백 호도 2030년 착공됩니다.
금천구 공군부대 2900호, 남양주 군부대 4180호 등 국방부 부지에도 주택이 대거 공급되고, 도심 내 구청과 세무서·우체국, 심지어 테니스장에까지 주택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전체 공급 규모는 서울 3만 2천 호, 경기 2만 8천 호 모두 6만 호.
판교 신도시의 2배 규모로, 모두 4년 내에 착공할 계획입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1200/article/6797138_3696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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