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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무인기 침투' 민간인 포섭, 가짜 신문사 운영 목적"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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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의원실이 군 당국으로부터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정보사령부는 오 씨를 인간정보 공작담당 부대의 '공작 협조자'로 포섭해 정식 임무를 맡긴 걸로 확인됐습니다.


정보사가 오 씨에 공작 업무를 맡긴 목적은 '가장 신문사 운용'으로, 온라인 매체를 지원해 북한 관련 정보를 국내에 유통시키도록 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공작 업무는 정보사 기반조성사업단장 오 모 대령이 총괄, 승인했으며 활동 내역은 '인간정보' 공작담당 총괄부대인 100여단의 여단장에까지 보고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795772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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