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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한파에도 새벽 노동.. "옷 껴입고 버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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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간다] 사회팀 도윤선 기자입니다.
이른 아침, 저는 경기 의정부역 앞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의 체감온도는 오늘 영하 19도까지 떨어져서 굉장히 추운데요.
이런 추위 속에서도, 새벽부터 일터에 나와 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여름에는 33도 이상 폭염이 이어질 때 2시간에 20분씩 쉬어야 한다는 규칙이 있지만, 오늘과 같은 최강 한파 때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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