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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중국과 한국이 서로 불필요한 혐오 감정으로 손해를 보고 있다며, 이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특히, 혐오 감정으로 인해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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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랴부랴 부대에 복귀한 최 소령은 ‘한동훈 체포조장’이 됐다. 부대원 4명을 데리고 국회에서 경찰과 만나 한동훈 당시 국민의힘 대표의 신병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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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이 오늘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처음 발의된 지 10년 만에 국회 문턱을 넘은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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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마다 소녀상 모욕 집회를 집요하게 이어가고 있는 단체 대표는 일본군 위안부를 부정하는 책까지 펴냈는데요.그런데 이 책이 학교 현장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