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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자살률, 전체의 2배 달하지만 관리체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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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의 '2025 장애통계연보'에 따르면 2023년 장애인의 고의적 자해로 인한 조사망률은 56.7명으로 전체 인구 자살 조사망률의 2.1배 수준이었습니다.


장애인은 우울, 외상 후 스트레스, 사회적 고립 등 자살 위험 요인을 복합적으로 경험하지만, 자살 위험을 관리하는 체계가 없어 사각지대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복지부와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에 따르면 갑자기 심하게 화를 내거나 자신이 없어 보이는지, 평소와 달리 체중이 급격히 줄거나 늘었는지 등으로 학대 여부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63903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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