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분류
생후 2개월 여아 멍든 채 숨져.. 40대 친부 살인 혐의 체포
작성자 정보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 조회
- 목록
본문

경기 오산경찰서는 오늘 새벽 4시쯤 경기도 오산시 서동에서 "생후 2개월 된 딸이 숨을 쉬지 않는다"는 친모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경찰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숨진 아기의 신체에서 멍 등 외상을 발견하고 수사에 착수했으며, 친부가 자택에 설치된 홈캠 영상 일부를 지운 정황을 포착하고 살인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57087_36918.html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