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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신축 공사 현장서 용접하던 60대 자재에 깔려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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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30) 오전 9시 반쯤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의 한 근린생활시설 신축공사 현장에서 하청업체 직원인 60대 남성이 철골 구조물인 'H빔'에 깔려 숨졌습니다.
숨진 남성은 기초 공사 작업을 위해 약 3미터 깊이의 구덩이에 들어가 용접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크레인에 매달려 있던 길이 260cm, 무게 290kg인 H빔이 떨어지면서 변을 당했습니다.
사고 직후 고용노동부는 해당 사업장에 작업 중지를 지시하고, 사고 원인 및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55015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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