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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회전 차량에 고의로 '쿵'.. 합의금 뜯은 4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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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경찰서는 지난 7월 6일부터 지난 5일까지 부평구 일대 교차로에서 30회에 걸쳐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합의금 2천2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40대 남성을 구속 송치했습니다.
이 남성은 전신주나 가로수 등 운전자 사각지대에 숨어있다가 보행 신호가 들어오면 우회전하는 차량 등에 일부러 몸을 부딪힌 뒤 계좌이체로 합의금을 받아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 피해자의 민원 상담을 계기로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지난 5일 인천 부평구 십정사거리에서 또다른 범행 대상을 찾고 있던 남성을 긴급체포했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55022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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