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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당 테러' 용의자 4명 모두 중국 국적 남성.. 범행 당일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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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분당경찰서는 공동 재물손괴 등 혐의를 받는 용의자인 20~40대 중국 국적 남성 4명의 신원을 특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4일 새벽 2시 40분쯤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중식당에 침입해, 매장 내부에 페인트를 뿌리고 식재료에 농약으로 추정되는 물질을 뿌린 혐의를 받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54325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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