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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여권, 조희대 업추비 '인원 부풀리기'에 "사법부 독립이 영수증 뻥튀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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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내고 "38명이 식사했다는 식당에서 가장 큰 식사 장소는 19명만 들어갈 수 있는 등 전형적인 영수증 뻥튀기"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자신의 영수증 하나 정직하게 쓰지 못하면서 법치를 말할 자격이 없다"며 "업무추진비 전체 내역과 참석자 명단을 공개하고 국민께 해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조국혁신당도 논평을 내고 "조희대 사법부의 국민 혈세 유용과 비리 행태가 목불인견 지경에 이르렀다"고 비판했습니다.
박상현 대변인은 "'인원 부풀리기'도 한두 번이라야 실수지 자주 반복되면 명백한 고의이자 법망을 피하려는 꼼수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꼬집었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53355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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