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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움 사망' 유족, 병원장·복지차관 만나 "공식 사과·가해자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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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 측은 어제 해당 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과 이형훈 복지부 2차관 등이 함께한 자리에서 가해 직원에 대한 해고와 간호사 면허 취소 등 강력한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병원 측은 "가해자로 지목된 간호사들은 현재 휴직 중으로, 수사가 진행 중인 만큼 적절한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취지로 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2차관도 유족의 요구 사항에 대해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유족은 이 자리에서 사과의 뜻을 밝힌 병원의 사과가 공식적이지 않다며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숨진 강 씨의 49재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강 씨가 근무했던 병원 앞에서 열립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38002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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