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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장수 변전소 공사장에서 60대 남성 방열판에 깔려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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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30) 오전 10시 반쯤 전북 장수군 신장수변전소 공사 현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안전관리자인 60대 남성이 700kg 무게의 방열판에 깔렸습니다.


이 사고로 남성은 오른쪽 다리 일부가 절단돼 근처 병원 외상센터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데,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26409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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