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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이란에 보복 공격".. '화약고'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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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이른바 '중동의 맹주'로 통하면서도 미군의 보호에 의존해 왔던 사우디아라비아.
지난 2월 전쟁 발발 이후 이란은 중동 내 미국 우방국들을 무차별 공격했는데, 당시 공격 대상에 포함됐던 사우디가 지난 3월 말 공군을 동원해 이란 본토를 보복 공격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사우디가 중동 내 종교적, 군사적 라이벌인 이란을 직접 타격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당시 사우디는 추가 보복을 예고하면서도 자국 주재 이란 대사를 통해 물밑 조율을 시도했습니다.
이후 일주일에 105건에 달했던 이란의 공격 빈도는 주당 25건으로 급감했습니다.
미국을 상대하기도 벅찬 이란이 주변국으로 전선을 확대해서는 안 된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란의 공격을 받아온 아랍에미리트 역시 지난달 비밀리에 이란 남부 연안 라반섬의 정유시설을 보복 공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란은 쿠웨이트와도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21986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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