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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들 구속.. "도주·증거인멸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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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은 오늘 이 씨 등에 대한 영장 실질심사를 연 뒤 "도주와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심사가 끝난 뒤 이들은 '유족들에게 할 말 있냐'는 취재진 질문에 대답하지 않은 채 법정을 나갔습니다.


김 감독 아버지 김상철 씨는 MBC와 통화에서 "지난 6개월 동안 유가족들의 정신적, 육체적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며 "늦은 감은 있지만 본격적으로 수사를 진행해 진실이 제대로 밝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해 10월 20일 새벽 1시쯤 경기 구리시에 있는 한 식당 앞에서 소음 문제 등으로 다퉜던 김 감독을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당시 발달장애 아들이 보는 앞에서 김 감독을 때려 정서적으로 학대하는 등 장애인복지법을 위반한 혐의도 받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19911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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